2018년 2월 25일 주일

김동욱 0 6,502 2018.02.25 07:37

목이 아픈 증세는 제법 나은 것 같은데, 콧물이 계속 흐른다.

 

도현이 내외와 이른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아이들이 출장이 많아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예쁘게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즐거움이 크다.

 

좋은 분들과 저녁 식사를 같이 했다. 김종국 목사님께서 초대해 주셨다. 식사 후에 자리를 옮겨 보이차를 포함한 각종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 10시 반 쯤에 헤어졌다. 집에 도착하니 자정을 30분 지난 시간이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3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2018.04.10 6452
592 2018년 4월 9일 월요일 김동욱 2018.04.09 6613
591 2018년 4월 8일 주일 김동욱 2018.04.08 6511
590 2018년 4월 7일 토요일 김동욱 2018.04.07 6791
589 2018년 4월 6일 금요일 댓글+1 김동욱 2018.04.06 6223
588 2018년 4월 5일 목요일 김동욱 2018.04.05 6370
587 2018년 4월 4일 수요일 김동욱 2018.04.04 6044
586 2018년 4월 3일 화요일 김동욱 2018.04.03 6618
585 2018년 4월 2일 월요일 김동욱 2018.04.02 6713
584 2018년 4월 1일 주일 김동욱 2018.04.01 6543
583 2018년 3월 31일 토요일 김동욱 2018.03.31 6420
582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김동욱 2018.03.30 6168
581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김동욱 2018.03.29 6435
580 2018년 3월 2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3.28 6614
579 2018년 3월 27일 화요일 김동욱 2018.03.27 6196
578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김동욱 2018.03.26 6647
577 2018년 3월 25일 주일 김동욱 2018.03.25 6633
576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김동욱 2018.03.24 6549
575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김동욱 2018.03.23 6607
574 2018년 3월 22일 목요일 김동욱 2018.03.22 6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