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8일 토요일전화 통화하고, 기사 작성하고, 그러면서 하루를 보냈다. 여느 날보다 전화 통화가 많았다. 예기치 않았던 상황의 변화들이 있었다. 변화된 상황들에 대비책을 마련해야 했다. 감사하게도 신속하게 대책이 마련되었다. 언제나 돕는 분들을 예비해 두셨다가, 필요할 때 내가 그분들을 찾게 하신다.
달라스에 살고 있는 아들 내외가 보낸 생일 축하 카드가 배달되었다. 카드에 적힌 글을 보니 며느리가 쓴 것 같다. 그 아이의 마음이 전해져 왔다. 고맙다.
밀려 있던 일들을 하다보니 어느 사이에 자정이 되었다. 내일 밤에 뉴욕으로 가서 수요일 밤에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