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0 6,879 2018.12.28 00:42

성탄절이 지난 오늘 배달된 선물이 있다. 아주 값진,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귀한 선물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취재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하여 하루를 온전히 썼다. 전화기도 곁으로 밀어 놓고, 일이 아닌 나 자신에 충실했다. 이런 날을 언제 가졌었는지 기억조차 흐릿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4 2019년 1월 6일 주일 김동욱 2019.01.06 6774
863 2019년 1월 5일 토요일 김동욱 2019.01.05 7156
862 2019년 1월 4일 금요일 김동욱 2019.01.04 7021
861 2019년 1월 3일 목요일 김동욱 2019.01.03 6912
860 2019년 1월 2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2019.01.02 7390
859 2019년 1월 1일 화요일 김동욱 2019.01.01 7144
858 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2018.12.31 6863
857 2018년 12월 30일 주일 김동욱 2018.12.30 6816
856 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2018.12.29 6991
855 2018년 12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2018.12.29 7622
열람중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18.12.28 6880
853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18.12.26 6384
852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2018.12.25 7485
851 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2018.12.25 7141
850 2018년 12월 23일 주일 김동욱 2018.12.23 7613
849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2018.12.22 7201
848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18.12.22 7558
847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18.12.20 7404
846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2018.12.19 7749
845 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2018.12.18 7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