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 6,289 2019.11.15 21:41

쓰기 힘든 기사를, 쓰고 싶지 않은 기사를 썼다. 힘들게 썼다. 모두가 쓴 기사를, 나만 안 쓸 수가 없어서, 마지 못해 썼다.

 

혐의는 혐의이다. 사실 여부는 아직 모른다.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 당사자인 목사가 아니라는데, 동료 목사들이 그 말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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