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5일 월요일

김동욱 0 6,395 2019.08.05 19:31

생각이 몸을 지배했던 것이 내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몸이 생각을 지배하고 있다. 아무리 피곤해도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일을 했었는데, 요즘은 몸이 휴식을 원하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아니, 하지 못한다.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 쌓여있는 피로의 양이 너무 큰 것 같다. 오늘은 11시가 지나서야 자리에서 일어났다.

 

정이철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가족들과 여행을 오셨다고... 정 목사님의 일정이 바빠, 전화로만 인사를 나누었다.

 

일을 하다보니 자정이 지났다. 조금 더 일을 하다가 1시 쯤에 자리에 누워야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85 2019년 8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2019.08.15 6358
1084 2019년 8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2019.08.14 6380
1083 2019년 8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2019.08.13 5979
1082 2019년 8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2019.08.13 5724
1081 2019년 8월 11일 주일 김동욱 2019.08.11 6142
1080 2019년 8월 10일 토요일 김동욱 2019.08.10 6226
1079 2019년 8월 9일 금요일 김동욱 2019.08.09 6103
1078 2019년 8월 8일 목요일 김동욱 2019.08.08 6143
1077 2019년 8월 7일 수요일 김동욱 2019.08.07 6201
1076 2019년 8월 6일 화요일 김동욱 2019.08.06 6303
열람중 2019년 8월 5일 월요일 김동욱 2019.08.05 6396
1074 2019년 8월 4일 주일 김동욱 2019.08.04 6584
1073 2019년 8월 3일 토요일 김동욱 2019.08.03 5952
1072 2019년 8월 2일 금요일 김동욱 2019.08.03 6067
1071 2019년 8월 1일 목요일 김동욱 2019.08.01 6029
1070 2019년 7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19.08.01 6336
1069 2019년 7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19.07.30 6007
1068 2019년 7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19.07.29 5869
1067 2019년 7월 28일 주일 김동욱 2019.07.29 6133
1066 2019년 7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2019.07.27 6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