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 6,174 2019.03.15 22:40

누적된 피로 때문에 제법 피곤한 날이었지만, 참으로 감사한 날이기도 했다. 이모저모로 마음 써 주시고, 수고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

 

꼭 필요한 때에 맞추어 공급해 주시는 은혜를 또 체험한 날이었다.

 

부탁을 받았는데, 들어드리지 못해 미안하다. 내 기준으로는, 내가 해서는 안되는 일이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42 2019년 3월 25일 월요일 김동욱 2019.03.25 5866
941 2019년 3월 24일 주일 김동욱 2019.03.24 5757
940 2019년 3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2019.03.23 5792
939 2019년 3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2019.03.23 5562
938 2019년 3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2019.03.22 6197
937 2019년 3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2019.03.20 6251
936 2019년 3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2019.03.19 5984
935 2019년 3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2019.03.18 5964
934 2019년 3월 17일 주일 김동욱 2019.03.17 5825
933 2019년 3월 16일 토요일 김동욱 2019.03.16 6187
932 2019년 3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2019.03.15 5777
열람중 2019년 3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2019.03.15 6175
930 2019년 3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2019.03.13 5523
929 2019년 3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2019.03.12 5615
928 2019년 3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2019.03.11 6206
927 2019년 3월 10일 주일 김동욱 2019.03.10 5680
926 2019년 3월 9일 토요일 김동욱 2019.03.09 5871
925 2019년 3월 8일 금요일 김동욱 2019.03.08 5894
924 2019년 3월 7일 목요일 김동욱 2019.03.07 5614
923 2019년 3월 6일 수요일 김동욱 2019.03.06 5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