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0 5,891 2020.06.11 09:59

가야 하는 길이고, 가고 싶은 길인데, 막상 나서려니 망설여지는 길이다. 같이 가야 하는데, 모두 함께 갈 수 없는 길이고, 위험이 수반되는 길이다.

 

김상태 목사님께서 별세하셨단다. 나보다 몇 살 밑인데...

 

그러려니 하자! 그릇의 크기가 그만한데, 더 담을 수는 없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1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2020.06.27 6198
1400 2020년 6월 25일 목요일 김동욱 2020.06.25 5816
1399 2020년 6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2020.06.24 5977
1398 2020년 6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2020.06.23 5820
1397 2020년 6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2020.06.22 6156
1396 2020년 6월 21일 주일 김동욱 2020.06.21 6069
1395 2020년6월 20일 토요일 댓글+1개 김동욱 2020.06.20 6040
1394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2020.06.19 6151
1393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2020.06.18 6013
1392 2020년 6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0.06.17 5889
1391 2020년 6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2020.06.16 6440
1390 2020년 6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2020.06.15 6163
1389 2020년 6월 14일 주일 김동욱 2020.06.14 6540
1388 2020년 6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2020.06.13 5829
1387 2020년 6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2020.06.12 5818
열람중 2020년 6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2020.06.11 5892
1385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2020.06.10 6085
1384 2020년 6월 9일 화요일 김동욱 2020.06.09 5954
1383 2020년 6월 8일 월요일 김동욱 2020.06.08 6110
1382 2020년 6월 7일 주일 김동욱 2020.06.07 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