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 6,090 2020.01.08 16:01

새벽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설교를 할 때와, 예배 중에 회중들 앞에서 기도할 때는 왜 그리 떨리는지 모르겠다. 다른 곳에서 이야기할 때는, 뻔뻔하리 만큼 여유롭게 하는데... 2018년에 김종국 목사님께서 선교지에 가시면서 주일 설교를 하라고 하셨었는데, 내가 정중히 사양을 했었다. 새언약교회에 어르신 목사님들이 계시는데, 내가 설교를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오늘은 경우가 달랐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김종국 목사님을 제외한 다른 교역자들이 하루씩 설교를 하기로 했기 때문에, 빠져나갈(?) 길이 없었다. 

 

아침 식사 약속, 점심 식사 약속 외에 취재 일정은 없는 날이었다. 부족한 잠을 보충하려고 1시간 정도 낮잠을 잔 것을 제외하고는 성경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2 2020년 1월 9일 목요일 김동욱 2020.01.10 5583
열람중 2020년 1월 8일 수요일 김동욱 2020.01.08 6091
1230 2020년 1월 7일 화요일 김동욱 2020.01.07 5259
1229 2020년 1월 6일 월요일 김동욱 2020.01.07 5728
1228 2020년 1월 5일 주일 김동욱 2020.01.05 5632
1227 2020년 1월 4일 토요일 김동욱 2020.01.04 6126
1226 2020년 1월 3일 금요일 김동욱 2020.01.04 5559
1225 2020년 1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20.01.02 5722
1224 2020년 1월 1일 수요일 김동욱 2020.01.01 6098
1223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김동욱 2019.12.31 5949
1222 2019년 12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2019.12.30 6888
1221 2019년 12월 29일 주일 김동욱 2019.12.29 6003
1220 2019년 12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2019.12.28 5581
1219 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2019.12.27 5635
1218 2019년 12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2019.12.26 5796
1217 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2019.12.25 5913
1216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2019.12.24 5897
1215 2019년 12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2019.12.23 5740
1214 2019년 12월 22일 주일 김동욱 2019.12.22 5674
1213 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2019.12.21 5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