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 5,783 2019.12.10 14:14

어머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지 만 8년이 되는 날이다. 서울에 가면, 사시던 아파트에 지금도 그대로 살아 계실 것 같다. 몸이 불편한 큰 아들 때문에 늘 걱정을 하셨었다. 많이 뵙고 싶다.

 

종일 비가 내리고 있다. 기온이 높아 얼지는 않을 것 같다. 감사하다.

 

뉴저지 미주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19학년도 가을 학기 종강식 취재를 다녀왔다. 한 학기가 참 빨리 지나갔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9 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2019.12.27 5602
1218 2019년 12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2019.12.26 5738
1217 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2019.12.25 5864
1216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2019.12.24 5860
1215 2019년 12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2019.12.23 5694
1214 2019년 12월 22일 주일 김동욱 2019.12.22 5637
1213 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2019.12.21 5474
1212 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2019.12.20 5775
1211 2019년 12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2019.12.19 6550
1210 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2019.12.18 5563
1209 2019년 12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2019.12.17 6001
1208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2019.12.16 5574
1207 2019년 12월 15일 주일 김동욱 2019.12.15 5655
1206 2019년 12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2019.12.14 5951
1205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2019.12.13 5821
1204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2019.12.12 5713
1203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2019.12.11 6412
열람중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2019.12.10 5784
1201 2019년 12월 9일 월요일 김동욱 2019.12.09 6386
1200 2019년 12월 8일 주일 김동욱 2019.12.08 5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