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 956 2025.07.24 09:48

9시가 조금 지났을 때, 이종명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기도하는 중에 목사님 생각이 나서 전화를 했다"고 하셨다. 서로의 안부를 믇고, 건강을 기원했다. 감사하다.

 

뉴저지 소재 한 기관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느낌이 이상했다. 전화를 드렸다. "잠시 전에,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셨나요?" "그게..." 내 짐작이 맞았다. 누군가가 그 기관의 이메일을 해킹한 것 같았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 주소의 비밀 번호를 모두 변경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74 2025년 8월 1일 금요일 김동욱 2025.08.01 889
3173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김동욱 2025.07.31 800
3172 2025년 7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2025.07.30 840
3171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2025.07.29 862
3170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김동욱 2025.07.28 979
3169 2025년 7월 27일 주일 김동욱 2025.07.28 994
3168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2025.07.26 1047
3167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2025.07.25 912
열람중 2025년 7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2025.07.24 957
3165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2025.07.24 1015
3164 2025년 7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2025.07.22 867
3163 2025년 7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2025.07.21 946
3162 2025년 7월 20일 주일 김동욱 2025.07.21 865
3161 2025년 7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2025.07.19 977
3160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25.07.18 1011
3159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2025.07.17 916
3158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2025.07.16 1029
3157 2025년 7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2025.07.15 999
3156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2025.07.14 1039
3155 2025년 7월 13일 주일 김동욱 2025.07.13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