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 1,047 03.20 18:31

교계가 시끄러워지면 "나는 중립"이라고 말하는 목회자들이 있다. 옳고 그름이 분명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중립' 의견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옳고 그름이 분명한 사안에 대하여 '중립'을 지키는 것은 옳지 않다. 현 뉴욕교협의 사태에 대하여 '중립'을 지키는 것은 불법을 저지른 자들에게 동조하는 짓이다. "중립" 어쩌고 하지 말고, 그냥 침묵하고 있는 편이 낫다.

 

3월 12일에 Bayside, NY에 보낸 우편물이 오늘에야 배달됐단다.

 

식사 약속이 있어서 외출했다가 10시 쯤에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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