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0 885 2025.12.17 20:47

뉴욕에서의 사역을 마치시고, 수 년 전에 한국으로 이주해 가신 선배 목사님께서 이른 아침에 전화를 주셨다. 30분 정도 통화를 했다. 집회에 관한 문의를 하셨는데, 내가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없는 일이라 죄송했다. 종종 집회나 세미나에 관한 도움을 요청하는 부탁을 받는 경우가 있다. 내가 그런 일들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

 

오후 5시 반이 조금 지나서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서둘러 키 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했다. 감사하게도 8시 15분 쯤에 마무리를 했다. 중간에 야채 샐러드로 저녁 식사를 했음은 물론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17 886
3311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16 851
3310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15 990
3309 2025년 12월 14일 주일 김동욱 2025.12.14 856
3308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13 823
3307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12 874
3306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12 820
3305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10 922
3304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09 879
3303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08 901
3302 2025년 12월 7일 주일 김동욱 2025.12.07 848
3301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김동욱 2025.12.06 889
3300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김동욱 2025.12.05 905
3299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김동욱 2025.12.04 1003
3298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03 913
3297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02 946
3296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01 902
3295 2025년 11월 30일 주일 김동욱 2025.11.30 946
3294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2025.11.29 921
3293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2025.11.28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