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0 5,964 2019.08.15 17:01

ed5cc81a60e1f4c1993b2f15fde94607_1565902
 

2019년 9월중 영주권문호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9월의 영주권 문호 에서는 취업이민 1,2순위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이 모두 6개월10일씩 진전되고 3순위는 지난달로 동결되고,가족이민 승인일은 가족 2A순위(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미혼자녀)는 계속 오픈되고 다른 순위도 1~6개월씩 큰폭의 진전을 보였습니다.

미 국무부가 15일 발표한 2019년 9월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이민 1~3순위 취업이민 신청자들이 영주권 문턱 에서 전격 2~3년씩이나 후퇴했는데 9월 문호에서는 1순위와 2순위는 1년이상 진전된반면 3순위는 동결되었습니다. 반면 가족이민은 큰 폭의 진전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미 국무부가 15일 발표한 9월의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서 그린카드를 최종 승인받을 수 있는 최종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취업 1순위에서 2017년 10월 1일로 정해져 전달보다 1년3개월 진전을 보였습니다.

취업 2순위 승인가능일의 컷오프 데이트는 2018년 1월 1일로 정해져 1년 진전 되었습니다.

취업 3순위 숙련직과 비숙련직의 승인일 컷오프 데이트는 2016년 7월 1일로 동결 되었습니다.

종교이민의 4순위는 9월에 비자불능(Unauthorized)으로 고지돼 한달동안 그린카드를 승인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접수가능일(Filing Date)은 취업이민 1순위는 2018년 9월1일로 동결되었으며 2순위에서 5순위까지는 모두 오픈되어 영주권 신청서(I-485)와 워크퍼밋카드 신청서 등을 계속 제출할 수 있습니다.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의 경우 취업이민과는 달리 비교적 큰 폭의 진전을 이어갔습니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이 2013년 1월 1일로, 접수가능일 (Filing Date) 은 2013년 5월 1일로 6개월과 2달씩 진전되었습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전달에 이어 계속 오픈됐으며 접수가능일은 2019년 7월 1일로 한달 진전되었습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가능일이 2014년 6월 1일로 다섯달 진전된 반면 접수가능일은 2014 년 10월 15일로 한달보름 진전되었습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가능일이 2007년 9월 1일, 접수가능일은 2008년 1월 22일로 두달10일과 한달씩 진전되었습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6년 11월 1일로 한달 진전된 반면 접수가능일은 2007 년 3월 8로 두달3주가 진전 되었습니다.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legal/visa-law0/visa-bulletin/2019/visa-bulletin-for-september-2019.html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에게는 최종적으로 USCIS의 문호 차트가 기준이 됩니다.

미국내 영주권 진행자가 이민국 문호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가 발표한 영주권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을 접수할경우 서류 접수가되지 않고 서류가 반송됩니다.

일반적으로 국무부 영주권 문호와 연방 이민서비스국의 문호 차트가 대부분 동일하지만 가족이민은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접수가 가능하지만 취업이민은 승인가능일을 기준으로 영주권(I-485)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시 http://www.uscis.gov/visabulletininfo 을 방문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날짜를 보고 결정 하여야 합니다.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 (213) 387-4800
카카오톡 iminUSA 

 

ed5cc81a60e1f4c1993b2f15fde94607_1565902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7702
1188 100만 달러 ‘트럼프 골드 카드’… 소송 직면, 아직 검증된 소지자 없다. 그늘집 02.18 14
1187 예전에 신청한 가족이민 우선일자, 다시 살릴 수 있을까요? 그늘집 02.17 28
1186 EB-5 투자이민, 다시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는가? 그늘집 02.13 107
1185 미국 노동부 PWD·PERM 최신 처리 현황 그늘집 02.12 111
1184 음주운전 기록이 미국 비자를 가로막는 이유 그늘집 02.11 119
1183 F-1 비자 유학생, 대학 선택이 곧 ‘이민 리스크 관리’입니다. 그늘집 02.10 111
1182 기소중지 상태에서도 여권 발급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늘집 02.09 134
1181 재입국 허가서 (Reentry Permit) 그늘집 02.06 147
1180 H-1B 감사에서 실제로 벌금이 나오는 사례 TOP 5 그늘집 02.05 155
1179 2026년 추방(Deportation), 이제는 ‘절차’보다 ‘속도’가 문제입니다. 그늘집 02.04 167
1178 영주권 인터뷰는 ‘함정’이 되는가… ICE 기습 체포 논란의 재부상 그늘집 02.03 163
1177 2027 회계연도 H-1B 비자, 등록 일정과 전략 포인트 그늘집 02.02 178
1176 정부 셧다운, 이민자에게 더 위험한 이유 그늘집 01.30 187
1175 혼인이민, 진정성 심사는 이제 ‘생활 전체’를 봅니다. 그늘집 01.29 164
1174 표적 단속으로 바뀐 ICE, 누가 진짜 위험한가? 그늘집 01.28 181
1173 FOIA 한 장으로 뒤집힌 취소 결정 그늘집 01.27 179
1172 단순 체류 위반자가 절대 하면 안 되는 7가지 실수 그늘집 01.26 193
1171 추방재판(NTA) 받았을 때, 첫 30일이 운명을 가릅니다. 그늘집 01.23 218
1170 미국 학생비자(F-1), 자격요건보다 중요한 것은 ‘설득력’입니다. 그늘집 01.21 205
1169 이민국 제출서류 허위 심사, 이제는 ‘과거 전체 기록’이 대상입니다. 그늘집 01.20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