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이민국, DACA 신청 접수

그늘집 0 5,788 2018.01.14 16:27

b230d1b607fefd1b072e2734a485e698_1515965
 

1월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의 다이앤 페인스테인 민주당 상원의원 사무실 앞에서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제도’(DACA) 존속을 촉구하는 시위를하고 있습니다.

1월 9일 윌리엄 알서프 북가주 연방 지방법원 판사는 DACA 프로그램을 회복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전국적으로 DACA의 혜택을 보는 청년들이 대략 80만 명 정도로 지난해 9월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제도를 취소시키겠다면서 연방 의회에 3월 5일까지 대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한 상태입니다.

캘리포니아와 메인.메릴랜드.미네소타 등 4개 주 검찰과 캘리포니아주립대가 각각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DACA 프로그램 중단으로 수혜자들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볼 것이라는 점을 입증했고, DACA 제도가 유지되면 공적으로 이익이 있다는 겁니다.

연방 정부는 1월 13일 토요일에 법원 명령에 따라 DACA 프로그램을 재개 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백악관과 법무부 등은 법원의 판결에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며 항소 계획을 밝힌 상태이므로 해당자는 가능한 빠른시일내에 신청을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 (213) 387-4800
한국 (050) 4510-1004
카카오톡 iminUSA 

 

b230d1b607fefd1b072e2734a485e698_1515965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8222
1236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그늘집 04.30 20
1235 보석 없는 이민 구금, 연방항소법원이 제동을 걸다. 그늘집 04.29 37
1234 미국 입국심사,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그늘집 04.28 49
1233 투자이민(EB-5), 다시 냉정하게 볼 때입니다. 그늘집 04.27 59
1232 ‘100만 달러 영주권’의 현실… 골드카드가 실패하는 이유 그늘집 04.24 77
1231 영주권 인터뷰, 더 이상 ‘안전한 절차’가 아닙니다. 그늘집 04.23 77
1230 PERM 진행 중 해고, 놓치면 영주권이 멈춥니다. 그늘집 04.22 78
1229 영주권 거절시, ‘추방 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늘집 04.21 91
1228 가족이 ICE에 체포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그늘집 04.20 93
1227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혼인,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은 지금도 가능한가? 그늘집 04.17 130
1226 결혼 영주권, 더 이상 ‘빠른 길’이 아니다. 그늘집 04.16 153
1225 2026년 5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04.15 175
1224 조건부 영주권헤지(I-751), 많이 넣는다고 유리하지 않습니다. 그늘집 04.14 163
1223 취업이민으로 직원을 고용하려면, ‘채용’이 아니라 ‘입증’이 먼저다. 그늘집 04.13 161
1222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 그늘집 04.10 171
1221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 그늘집 04.09 197
1220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 그늘집 04.08 194
1219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 그늘집 04.07 199
1218 범죄기록과 입국불허, 어디까지가 문제인가? 그늘집 04.06 197
1217 H-1B 탈락 이후, 현실적인 대안의 길 그늘집 04.03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