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유예(DACA) 연장신청 오늘(5) 마감

그늘집 0 5,140 2017.10.05 18:18

db7fc5f5fb3afb155653f25a15e89e29_1507241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갱신 신청 마지막 갱신 신청이 오늘(5일)로 마감됩니다.

온라인 매체 복스(Vox)는 15만4,000명 가량이 갱신 신청 대상인데 지난 3일까지 11만1,565명만이 갱신신청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면서 수혜자격을 갖춘 4만2,500명 가량은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 했습니다.

신청하지 않은 이유로는 자신이 대상자인지 몰라 신청하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갱신 신청 기간이 짧아 준비를 못해 포기한 경우와 이민국 수수료($495)가 부담되어 신청을 포기한것으로 분석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5일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을 폐지하면서 내년 3월까지 드리머들에 대한 신병 처리 방안을 의회에서 마련할 것을 주문했으나 현재 의회에서는 정식적인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 딕 더빈의원과 공화 린지 그래험의원의 18세생일 이전에 미국에 들어왔고 4년이상 거주해온 고졸이상자로 규정하고 연령상한선도 없어는 드림법안(DREAM ACT)과 공화당 틸러스,랭크포드, 해치의원의 16세 생일이전에 미국에 들어왔고 5년이상 거주해온 고졸이상자로 31세 생일 을 넘으면 안되도록 연령상한을 두고 있는 석시드법안(SUCCEED ACT) 중에서 어느쪽이 더많이 채택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db7fc5f5fb3afb155653f25a15e89e29_150724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8107
1225 2026년 5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13:31 9
1224 조건부 영주권헤지(I-751), 많이 넣는다고 유리하지 않습니다. 그늘집 04.14 17
1223 취업이민으로 직원을 고용하려면, ‘채용’이 아니라 ‘입증’이 먼저다. 그늘집 04.13 31
1222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 그늘집 04.10 70
1221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 그늘집 04.09 99
1220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 그늘집 04.08 106
1219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 그늘집 04.07 102
1218 범죄기록과 입국불허, 어디까지가 문제인가? 그늘집 04.06 105
1217 H-1B 탈락 이후, 현실적인 대안의 길 그늘집 04.03 120
1216 입양을 통한 영주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조건 그늘집 04.02 130
1215 시민권 시험 강화, 이제는 ‘이해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그늘집 04.01 142
1214 동시 접수의 함정…빠른 길이 항상 안전한 길은 아니다 그늘집 03.31 142
1213 연방노동부허가(PERM) 감사(Audit), 왜 걸릴까? 그늘집 03.30 144
1212 우선일자 도래 후에도 멈춘 I-485,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그늘집 03.27 160
1211 기소유예도 문제 될까…미국 비자와 ‘범죄기록’의 현실 그늘집 03.26 177
1210 사전 여행허가(Advance Parole), ‘재입국 보장’ 아니다. 그늘집 03.25 173
1209 공항에 등장한 ICE…이민단속, 이제 ‘일상 이동’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늘집 03.23 194
1208 배우자 영주권, ‘집 방문 조사’ 현실화…FDNS 현장검증 최신 동향 그늘집 03.20 217
1207 기소중지와 여권 발급 그늘집 03.19 240
1206 투자이민(EB-5) 심사체계 개편…프로젝트 승인 중심으로 재편 그늘집 03.18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