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0 954 03.17 15:34

f541d4068fab704f3113f83574aee831_1773776
 

2026년 4월중 영주권문호

미국 국무부(DOS)는 3월 17일 2026년 4월중 영주권문호(Visa Bulletin)를 발표했습니다. 4월 영주권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과 전문직의 영주권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오픈되는등 큰폭의 크게 진전이 되었습니다. 가족이민의경우도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 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크게 진전되었습니다.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legal/visa-law0/visa-bulletin/2026/visa-bulletin-for-april-2026.html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의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모두 오픈되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과 숙련직의경우 4월 문호에서 영주권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24년 6월 1일로 8개월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Filing Date)은 오픈 되었습니다. 3순위 전문직과 숙련직의경우 연방 노동부 허가(PERM)를 승인받은 케이스는 4월중에 영주권(I-485) 접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21년 11월 1일로 동결되었으며 접수가능일(Filing Date)은 2022년 8월 1일로 1개월 10일 진전 되었습니다.

취업이민 4순위인 특별이민 종교이민 부분 3월문호에서 영주권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22년 7월 15일로 1년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Filing Date)은 2023년 1월 1일로 동결 되었습니다. 비성직자부분은 영주권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불능에서 2022년 7월 15일로 1년 진전되었으며 접수가능일(Filing Date)도 2023년 1월 1일로 동결전 되었습니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2026년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이 2017년 5월 11일로 5개월 3주 진전되었으며, 접수가능일 (Filing Date)은 2018년 3월 1일로 6개월진전 되었습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2024년 2월 1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오픈 되었습니다. 4월중에는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21세미만 자녀들은 시민권자 직계가족처럼 가족이민청원(I-130)과 영주권(I-485)을 동시 접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가능일이 2017년 5월 22일로 5개월 3주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17년 8월 8일로 4개월 3주 진전 되었습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가능일이 2011년 12월 22일로 3개월 2주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12년 11월 22일로 4개월 진전 되었습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8년 6월 8일로 5개월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도 2009년 5월 15일로 2개월 2주 진전 되었습니다.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에게는 최종적으로 USCIS의 문호 차트가 기준이 됩니다.

미국내 영주권 진행자가 이민국 문호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가 발표한 영주권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을 접수할경우 서류 접수가되지 않고 서류가 반송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인 이민국USCIS이 2026 4월에도 취업이민 수속자 영주권 신청 시 ‘접수 가능일’을 사용하기로 이민국 영주권 차트에 발표 되었습니다.

‘접수 가능일’은 승인 가능일보다 앞선 날짜에 머물러 있어, 많은 신청자들이 최종 영주권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I-485(영주권 신분 조정 신청서)와 EAD(취업 허가), AP(여행 허가) 신청을 계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기 기간 동안 미국 내 체류 신분 유지 및 경제 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시 USCIS April 2026 Adjustment of Status Filing Charts을 방문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날짜를 보고 결정 하여야 합니다.

https://www.uscis.gov/green-card/green-card-processes-and-procedures/visa-availability-priority-dates/when-to-file-your-adjustment-of-status-application-for-family-sponsored-or-employment-based-123

그늘집은 월별 비자 게시판과 관련된 동향 및 예측을 계속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보고할 것입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213)387-4800
카톡: iminUSA

 

f541d4068fab704f3113f83574aee831_1773776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9097
1333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그늘집 11:53 10
1332 2026년 9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08.22 79
1331 체류 신분이 불안정하다면 국내선 항공 여행도 신중해야 합니다. 그늘집 08.21 95
1330 시민권자 부모초청 영주권, 가장 빠른 이민이지만 가장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늘집 08.20 97
1329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그늘집 08.19 110
1328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구조’입니다. 그늘집 08.18 125
1327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그늘집 08.17 129
1326 9월 15일부터 USCIS 새 양식 의무화…구버전 제출하면 즉시 반려됩니다. 그늘집 08.15 172
1325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그늘집 08.14 155
1324 미국 방문(B-2) 비자, 준비가 승인 가능성을 높입니다. 그늘집 08.13 164
1323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늘집 08.12 148
1322 영주권 갱신,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갱신 절차와 주의사항 그늘집 08.11 171
1321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그늘집 08.10 166
1320 이민국, RFE 없이 바로 거절 가능… “처음 제출이 마지막 기회” 시대가 시작됩니다. 그늘집 08.07 177
1319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그늘집 08.06 179
1318 미국 입국 시 현금 신고, 가족 합산 1만 달러가 기준입니다. 그늘집 08.05 189
1317 지역 경찰까지 확대되는 이민 단속… 287(g) 프로그램의 대대적 확장 그늘집 08.04 174
1316 ‘7년 이상 거주’ 장기체류자 영주권 법안 재추진… 현실화될 수 있을까? 그늘집 08.03 180
1315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그늘집 07.31 192
1314 공항으로 넓어진 ICE 단속…국내선 탑승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그늘집 07.30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