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민비자 인터뷰 이후

그늘집 0 4,833 2022.08.23 14:22

60829c16883f1db435302524b43e65e4_1661278
 

비이민비자 인터뷰 이후

“비자가 승인되었고, 5일내로 받으실거예요”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비이민비자를 신청하신 분들에게 상당히 반가운 이야기임에 틀림이 없을것 입니다. 실제로 이 말은 비자가 통과되었다는 의미이기 때문 입니다. 인터뷰가 끝난 후, 많은 신청자분들께서 비자를 어떻게 받을 것인지에 관해 궁금해하십니다. 몇몇분들은 담당영사님이 여권을 가져간 것을 알아차리고 급하게 창구로 돌아오셔서 여권을 요청하시는 일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비이민비자 인터뷰 이후에 아셔야 할 네가지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비자가 승인되었나요? 여권은 저희가 보관합니다.

공항이나 다른 출입국항에서 받는 출입국 도장들은 여권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출입국도장들과는 달리 미국비자는 발급 절차를 진행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터뷰를 담당했던 영사님이 신청자분의 여권을 가지고 가는 이유입니다.

여권을 돌려받지 못하셨다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새로운 비자가 발급되어 신청자분의 손에 다시 쥐어질때까지 대사관에서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직후, 여권이 필요하신가요?

항공 예약 이전에 비자 인터뷰를 예약하실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리고 있지만,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다음날 출국하셔야 하거나, 다른 사유로 여권이 필요하실 경우, 인터뷰 시작전에 오늘 여권을 다시 받으셔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모든 신청건이 각기 다르지만, 성공적인 인터뷰 이후, 일반적으로, 비자가 발급된 여권을 받으시는데 까지 근무일 기준 5일이 소요됩니다. 비자가 승인되었는데, 비자 인터뷰일로부터 근무일 기준 5일 이전에 여권이 필요하신 경우, 담당영사님이 여행 이후에 여권을 비이민비자과로 접수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안내드릴 것입니다.

여권과 비자는 어떻게 받나요? 배송 vs. 직접 수령

비자가 발급된 여권을 수령하실 수 있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배달 혹은 방문하여 직접 수령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비자 인터뷰 예약시 집으로 배달과 전국에 분포된 택배 사무소에 방문하여 직접 수령하는 방법 중 한가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비자가 승인되면, 선택하신 방법으로 비자가 발급된 여권을 수령하시게 됩니다.

배송 주소 변경이 가능 합니다.

여권이 배송될 주소를 변경하셔야 하는 경우, 비자 인터뷰 당일 밤 12시 이전까지 일양택배에 접수된 주소를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일양택배는 주한미국대사관의 지정된 택배사입니다.

배송받으실 주소지 변경을 위해서는 http://www.ustraveldocs.com/kr_kr/kr-niv-deliveryaddressmodify.asp를 방문해주세요. 비자 인터뷰 당일 밤 12시가 지나면, 배송 주소지 변경은 불가능하니, 반드시 시간내에 변경을 완료해야 합니다.

저희 그늘집은 신뢰할 수 있는 변호사분들과 실무 경험이 풍부하시고 실력있는 법무사들이 함께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모든 이민 관련 케이스 진행은 물론이고 기타 법률서류를 가장 정확하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 (213) 387-4800
카카오톡 iminUSA 

 

60829c16883f1db435302524b43e65e4_1661278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9679
1374 11월 영주권 문호 ‘청신호’…가족이민 1년, 비숙련직 5개월 진전 그늘집 10.23 29
1373 EAD 자동연장 종료 확정… 영주권 신청자·H-4 배우자 ‘취업 공백’ 주의 그늘집 10.22 54
1372 이민국도 AI 시대… 10년 전 기록의 작은 불일치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늘집 10.20 102
1371 “서류 미비면 바로 거절”… 이민국, 이민 신청 심사 대폭 강화 그늘집 10.19 116
1370 I-140 승인, 회사의 ‘임금 지급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늘집 10.16 160
1369 밀입국 배우자도 영주권의 길은 있습니다. 그늘집 10.15 173
1368 거절된 비자, 변호사의 역할이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늘집 10.13 184
1367 비이민비자 거절과 웨이버, 무엇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나? 그늘집 10.12 209
1366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결혼, 영주권 신청 아직 가능할까? 그늘집 10.09 230
1365 미국 입국심사, 비자가 있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그늘집 10.08 247
1364 미국 입국심사, 많이 말할수록 유리한 것이 아닙니다. 그늘집 10.07 250
1363 취업이민, 여전히 미국 영주권의 현실적인 길입니다. 그늘집 10.06 246
1362 미국 입국금지, 끝이 아니라 ‘웨이버’가 있습니다. 그늘집 10.05 263
1361 E-2 투자비자, 조기유학의 또 다른 해법 자녀 그늘집 10.02 276
1360 결혼 영주권, 혼인신고보다 중요한 것은 ‘진짜 부부’의 기록입니다. 그늘집 09.30 288
1359 2026년 10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09.30 324
1358 가족초청 줄이고 ‘점수제 영주권’으로…. 합법이민 대수술 법안 등장 그늘집 09.28 308
1357 영주권 수속중 이직한다면…‘180일 규칙’을 아십니까? 그늘집 09.25 311
1356 F-1 신분변경, I-539만 접수하면 끝이 아닙니다. 그늘집 09.24 307
1355 미국 입국 때마다 2차 심사…DHS TRIP을 아십니까? 그늘집 09.23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