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중 영주권 문호

그늘집 0 4,208 2022.08.10 00:42

37f9ba94f5c98caef0ac2cff96fe464d_1660106
2022년 9월중 영주권 문호

국무부가 8월 9일 발표한 2022년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중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F2A) 순위만 연속 오픈되었고 나머지 순위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지난달 날짜로 동결 되었습니다.

그러나 2022년 9월의 영주권 문호 에서는 취업이민 모든순위의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연속 오픈 상태가 유지 되었으나 3순위 비숙련직 승인 가능일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동결 되었습니다.한인 등 많은 취업이민 비숙련직 대기자들이 영주권을 취득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대기기간 장기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종교 일반직과 리지널 간접투자이민도 접수 가능일자와 승인 가능일자 모두 9월중에도 오픈되어 영주권 승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2021 회계연도가 시작된 지난해 10월부터 3순위 비숙련직을 제외하고 계속 오픈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이 2014년 12월 01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 (Filing Date)은  2016년 8월 8일로 동결 되었습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전달에 이어 계속 오픈됐으며 접수가능일도 오픈 상태를 유지 되었습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가능일이 2015년 9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17년 1월 1일로 동결 되었습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가능일이 2008년 11월 8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9년 11월 8일로 동결 되었습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3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7년 12월 15일로 동결 되었습니다.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legal/visa-law0/visa-bulletin/2022/visa-bulletin-for-september-2022.html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에게는 최종적으로 USCIS의 문호 차트가 기준이 됩니다.

미국내 영주권 진행자가 이민국 문호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가 발표한 영주권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을 접수할경우 서류 접수가되지 않고 서류가 반송됩니다.

일반적으로 국무부 영주권 문호와 연방 이민서비스국의 문호 차트가 대부분 동일하지만 가족이민은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접수가 가능하지만 취업이민은 승인가능일을 기준으로 영주권(I-485)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시 http://www.uscis.gov/visabulletininfo 을 방문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날짜를 보고 결정 하여야 합니다.

저희 그늘집은 신뢰할 수 있는 변호사분들과 실무 경험이 풍부하시고 실력있는 법무사들이 함께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모든 이민 관련 케이스 진행은 물론이고 기타 법률서류를 가장 정확하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 (213) 387-4800
카카오톡 iminUSA 

 

37f9ba94f5c98caef0ac2cff96fe464d_1660106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9032
1328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구조’입니다. 그늘집 08.18 18
1327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그늘집 08.17 50
1326 9월 15일부터 USCIS 새 양식 의무화…구버전 제출하면 즉시 반려됩니다. 그늘집 08.15 104
1325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그늘집 08.14 91
1324 미국 방문(B-2) 비자, 준비가 승인 가능성을 높입니다. 그늘집 08.13 113
1323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늘집 08.12 108
1322 영주권 갱신,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갱신 절차와 주의사항 그늘집 08.11 121
1321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그늘집 08.10 129
1320 이민국, RFE 없이 바로 거절 가능… “처음 제출이 마지막 기회” 시대가 시작됩니다. 그늘집 08.07 144
1319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그늘집 08.06 140
1318 미국 입국 시 현금 신고, 가족 합산 1만 달러가 기준입니다. 그늘집 08.05 146
1317 지역 경찰까지 확대되는 이민 단속… 287(g) 프로그램의 대대적 확장 그늘집 08.04 146
1316 ‘7년 이상 거주’ 장기체류자 영주권 법안 재추진… 현실화될 수 있을까? 그늘집 08.03 160
1315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그늘집 07.31 155
1314 공항으로 넓어진 ICE 단속…국내선 탑승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그늘집 07.30 155
1313 “나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표시가 영주권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늘집 07.29 142
1312 영주권자의 배우자 초청, 사실상 ‘즉시 진행’ 시대 열렸다. 그늘집 07.28 167
1311 비자를 받았어도 미국 입국은 다시 심사받습니다. 그늘집 07.27 195
1310 한국의 기소중지, 미국 영주권 신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늘집 07.25 204
1309 재량적 취업허가 강화, 누구를 위한 규정인가? 그늘집 07.24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