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OREAN.net
김동욱의 뉴욕이야기
맨해튼
|
사랑방
|
이민
|
뉴욕
|
설교
|
나눔
MENU
뉴욕카페
뉴욕사랑방
네티즌칼럼
방명록
사진갤러리
추천동영상
이민과 삶
이민정보
생활정보
뉴욕안내
운영자코너
맨해튼일기
설교모음
김동욱칼럼
김동욱칼럼
뉴욕카페
뉴욕사랑방
네티즌칼럼
방명록
사진갤러리
추천동영상
이민과 삶
이민정보
생활정보
뉴욕안내
운영자코너
맨해튼일기
설교모음
김동욱칼럼
김동욱칼럼
이민정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4
“연방노동부, 처리 재개 – PWD 및 PERM 일정 업데이트”
그늘집
2025.11.12
453
1123
“가정폭력 피해자 구제법 VAWA – 이민 신분의 두려움보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그늘집
2025.11.10
540
1122
“당뇨병·비만도 이민 비자 거부 사유?” – ‘건강심사’ 강화의 법적 파장
그늘집
2025.11.07
512
1121
이민국 인터뷰의 재량: ‘불성실 태도’도 거부 사유가 되나요?
그늘집
2025.11.06
557
1120
미군 입대를 생각하고 있으신가요?
그늘집
2025.11.04
610
1119
미국 입국에 문제 있습니까?
그늘집
2025.11.01
580
1118
“미국 입국심사 강화 – 학생·방문자도 노출된 위험”
그늘집
2025.10.31
540
1117
출두통지서(NTA) 발부 확대… “이민국의 재량, 추방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
그늘집
2025.10.30
662
1116
DHS, 취업 허가 자동 연장 종료
그늘집
2025.10.29
645
1115
영주권(I-485) 및 시민권(N-400) 거부의 필수적 사유와 재량적 사유
그늘집
2025.10.28
612
1114
구금·추방 절차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
그늘집
2025.10.27
603
1113
EB-3에서 EB-2로의 업그레이드 – “빠른 영주권을 위한 전략적 선택”
그늘집
2025.10.24
750
1112
시민권자 배우자 사면(I-601 WAIVER)을 통한 이민비자
그늘집
2025.10.22
642
1111
취업이민1순위(EB-1A) 강세 속 2순 NIW 승인률 하락세
그늘집
2025.10.21
681
1110
취업이민 진행 중 TUB, 인터파일, 또는 새로운 I-485 제출
그늘집
2025.10.20
646
1109
탁월한 기업가를 위한 O-1 비자로 미국에서 사업 시작하기
그늘집
2025.10.17
749
1108
투자비자(E-2) 사업체 선정, “비자를 위한 투자”보다 “성공을 위한 투자”
그늘집
2025.10.16
739
1107
2025년 11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2025.10.15
687
1106
미국 입국심사 강화… “신속 추방 명령(ERO)” 발부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절차
그늘집
2025.10.13
769
1105
케이스가 거절되었을때 변호사의 대처
그늘집
2025.10.10
624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이민정보
생활정보
뉴욕안내
+
최근 글
02.11
음주운전 기록이 미국 비자를 가로막는 이유
02.11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02.10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02.10
F-1 비자 유학생, 대학 선택이 곧 ‘이민 리스크 관리’입니다.
02.09
2026년 2월 9일 월요일
02.09
기소중지 상태에서도 여권 발급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02.08
2026년 2월 8일 주일
02.07
2026년 2월 7일 토요일
02.06
재입국 허가서 (Reentry Permit)
02.06
2026년 2월 6일 금요일
+
최신댓글
김동욱
02.07
Odometer : 885 Miles (1월 중 주행 거리 : 382 마일)
김동욱
02.07
Odometer : 503 Mi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