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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2017.01.04
9311
1352
서류미비자,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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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4
1351
취업이민 자녀가 21세 됐다고 영주권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늘집
09.17
45
1350
취업영주권 첫 관문 PERM, 평균 336일…“이제 1년을 계산해야”
그늘집
09.16
50
1349
미국 비자 거절, 다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
그늘집
09.16
59
1348
종교 비자·이민 심사의 성패를 가르는 ‘사실 확인 진술서(Attestation)’
그늘집
09.14
83
1347
1년 넘게 해외 체류한 영주권자, SB-1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그늘집
09.11
135
1346
10월 영주권 문호 열릴까…우선일자 가까우면 지금 준비해야
그늘집
09.10
172
1345
RFE 없이 기각할 수 있는 USCIS…더 무서운 변화는 ‘짧아진 대응시간’
그늘집
09.09
165
1344
I-485 재량심사 강화…“자격만 맞으면 된다”에서 “왜 승인해야 하나”로
그늘집
09.08
187
1343
입양했다고 바로 영주권은 아닙니다…입양과 이민법은 별개의 절차
그늘집
09.07
185
1342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아직도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그늘집
09.06
203
1341
취업이민, 이제는 ‘PERM→I-140→영주권’ 세 단계보다 문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그늘집
09.04
191
1340
이민 심사 다시 느려졌다…“접수만 하면 끝” 아닌 장기 대기 시대
그늘집
09.03
260
1339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영주권은 멈췄다…길어지는 부부의 기다림
그늘집
09.02
213
1338
ESTA 입국 후 영주권 신청, 지금은 ‘입국 목적’ 입증이 더 중요하다.
그늘집
09.01
224
1337
미국에서 사업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E-2 투자비자
그늘집
08.30
219
1336
미국 교회가 목사님을 초청하는 방법…R-1부터 EB-4·H-1B·EB-2까지
그늘집
08.28
242
1335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그늘집
08.27
225
1334
학생비자보다 영주권을 선택하는 이유… 2026년 유학생 가족의 새로운 고민
그늘집
08.26
249
1333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그늘집
08.25
3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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