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0 4,215 2018.05.29 23:39

이발을 했다. 오늘이 아니면, 시간을 낼 수 없을 것 같았다. 오전 10시 쯤에 집을 나서 오후 4시 반 쯤에 돌아왔다. 제법 피곤했다. 일을 해야 하는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의자에 앉은 채로 한참을 잤다.

 

내일부터 계속해서 외부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오는 주일 오후의 일정이 걱정이다. 행사가 너무 많다.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행사들이다. 몸은 하나이고, 시간은 겹치고, 장소는 뉴욕과 뉴저지로 나뉘어져 있다. 어느 곳이 됐건, 한 군데를 선택해야 한다.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자정이 거의 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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