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 3,577 2017.10.25 10:59

몇 년 동안 중단한 일이 있다. 토요일마다 하던 등산을 중단한 지가 5-6년 정도 되는 것 같다. 사는 곳 가까운 곳에 산이 없기 때문에, 등산을 다시 시작하기는 지금은 쉽지 않을 것 같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걷는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바쁘더라도 시작하자. 마음 먹으면 하니까, 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날이 많다. 물론 놀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는 드물다. 일을 한다. 시간을 허송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기사를 쓰는 일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 일을 하지 못하는 날이 자꾸만 늘어간다. 오늘은 두 가지 일을 모두 할 수 있었다.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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