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거의 잠을 자지 못했다. 밤새 뒤척였다. 오늘 아침에 교회에도 가지 못했다.
최요한 목사님(뉴저지 성서교회)과 두어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계획하시고, 바라시며 기도하시는 모든 일들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
형님과 1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음에 두시고, 간구하시는 모든 일들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