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뉴캐슬의 축구 경기 중계 방송을 시청했다.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고 뛴 마지막 경기였다. 손흥민 선수가 어느 팀으로 이적하게 될런지 - LAFC가 유력하다고 한다 -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새로운 팀에 잘 적응하여 축구 선수로서 제2의 황금기를 누리게 되길 기대한다.
교회에서 돌아와 복음뉴스에 설교를 업데이트했다. 다음 주일 오후 2시에 주예수사랑교회에 집합하여 오후 3시에 Newark International Airport로 출발해야 하기 때문에, 금주에는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내일은 아내가 유방암 등 정기 검사를 받아야 하고, 빨래방에도 다녀와야 한다. 점심 식사 약속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