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더니, 아내가 받은 카톡 메시지를 보여주었다. 이곳에 쓸 수는 없는 내용이었다. 아픈 이야기였다. 회자정리라고 사람은 만나고 헤어지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것이지만, 헤어짐은 슬픔이고, 아픔이다. 잘 추스리고, 잘 이겨나가길 기도한다.
자동차에 'MALFUNCTION' 이라는 경고등이 떴다. 정비소에 가야 하나? 시동을 껐다거 다시 켰더니, 경고등이 들어오지 않았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