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우 고 정바울 목사님의 부인 되시는 김사라 목사님과 정금희 목사님께서 뉴저지를 찾아 주셨다. 분식나라 @Little Ferry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오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 나는 학교에 가서 근무를 해야 해서, 6시 쯤에 학교로 향했는데, 내가 근무를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도 아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셨다. 11시가 조금 지나 뉴욕으로 향하셨다. 감사하고, 감사하다.
주진경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장석진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다. 나를 많이 사랑해 주셨던 목사님이시다. 유족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모든 장례 절차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