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8일 목요일

김동욱 0 1,260 2024.08.08 17:38

뉴저지은목회(회장 하사무엘 목사) 8월 정기모임에 취재를 갔었다. 예배와 축하 순서를 마치고, 식사를 하는 시간이었다. 어느 사모님께서 "김동욱 목사님 밥!" 하시면서 플라스틱 용기에 꽉 찬 흰밥을 건네 주셨다. 

 

뉴저지은목회는 정기모임의 점심 식사를 박남제(Michelle) 권사님께서 운영하시는 '열두 바구니'에 주문하신다. 밥은 잡곡밥이 제공된다. 잡곡밥을 먹지 않는 나는 반찬만을 먹고 집으로 온다. 주로 두부 조림, 불고기, 전 등을 먹는다. 오늘도 잡곡밥이 제공되었는데, 나를 위하여 흰밥을 따로 준비하신 것이다. 궁금증이 생겼다. 뉴저지은목회에서 박 권사님에게 흰밥을 부탁하셨을까? 박 권사님께서 나를 위하여 따로 준비를 하셨을까? 배려에 감사드린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0833
3203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08.30 23
3202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08.29 45
3201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08.28 78
3200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08.27 105
3199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08.26 75
3198 2025년 8월 25일 월요일 김동욱 08.26 63
3197 2025년 8월 24일 주일 김동욱 08.24 115
3196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김동욱 08.23 109
3195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김동욱 08.23 76
3194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김동욱 08.21 113
3193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08.20 128
3192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김동욱 08.19 121
3191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김동욱 08.18 134
3190 2025년 8월 17일 주일 김동욱 08.17 120
3189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金東旭 08.16 127
3188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김동욱 08.15 153
3187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김동욱 08.14 150
3186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08.13 146
3185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8.12 133
3184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8.11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