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6일 금요일

김동욱 0 838 2024.07.26 18:01

어젯밤에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새벽에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아 기도를 하다가 잠이 들고 말았다. 55분 정도를 잔 것 같았다.

 

8시 40분에 집을 나섰다. RCCA @Freehold, NJ에 도착하니 10시 5분이었다. 자동차에 앉아 20분 정도 기도를 하다, 병원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채혈을 하는 분이 서툴렀다. - 내 혈관이 금세 눈에 들어왔었는데, 2년 전 쯤부터 눈에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두 차례나 실패를 하더니, 다른 간호사에게 도움을 청했다. 주사 바늘을 찔러 놓고, 이리 틀고 저리 틀고를 몇 차례 되풀이하자 주사 바늘에 연결된 관에 피가 보이기 시작했다. 성공이었다.

 

Dr. Balar가 "Blood level is excellent!" 라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다. 사실, 난 전혀 걱정을 하지 않는다. Bone Density 검사를 받으라고 처방전을 작성해 주었다 11월 초하루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병원을 나섰다.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University Radiology @Teaneck에 들러 Bone Density 검사 예약을 했다. 30일(화) 오후에 검사를 받기로 했다.

 

집에 도착하니 12시 48분이었다. 우선 밥을 먹어야 했다. 피 검사를 위하여 아침 식사를 하지 않았고, 왕복 3시간 가까이 운전을 했기 때문에, 몸에 기운이 없었다. 서둘러 식사를 하고, 침대로 향했다. 쉬어야 했다. 2시간 반 정도를 잔 것 같았다.

 

오후 6시다. 어젯밤에 있었던 제23회 둘로스 경배와찬양 집회 동영상을 편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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