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6일 화요일

김동욱 0 2,298 2021.04.06 19:43

오전 8시 20분까지 뉴욕에 도착해야 했다. 새벽 기도회를 마치고, 친교 식사를 거르고, 바로 집으로 향했다. 옷을 바꾸어 입고, 바로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다. 정체가 심했다. Oakland Gardens, NY까지 가는데 1시간이 더 걸렸다. 여소웅 장로님과 함께 Long Island City로 향했다. 정체가 심해 약속 시간에 15분이나 늦었다. 물론 이동하는 차 안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해 상담을 마치고, "칠성가든"으로 이동했다. 10시 45분이었다. 11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댔다. 기다렸다가 이른 점심 식사를 했다. 장로님께서 "뉴욕은 내 구역"이라셨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정체가 심했다. 날이 더우니 자꾸만 눈이 감겼다. 집에 도착해 '도착 보고'를 드리고, 옷을 바꾸어 입은 다음에 공원으로 향했다. 오늘은 공원까지 자동차를 운전해 가지 않고, 아예 집에서부터 걸었다.

 

한국에선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선출하는 보궐선거가 시작되었다. 선거는 완벽한 사람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그 중 나은 사람을 고르는 것이다. 기권이 나라를 망치는 일이다. 꼭 투표장에 나가 눈꼽만큼이라도 나은 후보를 찍어주어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5 2021년 5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21.05.26 2296
1734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2021.05.25 2219
1733 2021년 5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2021.05.24 2269
1732 2021년 5월 23일 주일 김동욱 2021.05.24 2216
1731 2021년 5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2021.05.22 2224
1730 2021년 5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21.05.21 2273
1729 2021년 5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21.05.20 2225
1728 2021년 5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2021.05.19 2309
1727 2021년 5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2021.05.19 2182
1726 2021년 5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2021.05.19 2231
1725 2021년 5월 16일 주일 김동욱 2021.05.16 2405
1724 2021년 5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2021.05.15 2269
1723 2021년 5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2021.05.14 2222
1722 2021년 5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2021.05.13 2368
1721 2021년 5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2021.05.13 2194
1720 2021년 5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2021.05.12 2323
1719 2021년 5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2021.05.10 2418
1718 2021년 5월 9일 주일 김동욱 2021.05.09 2412
1717 2021년 5월 8일 토요일 김동욱 2021.05.09 2194
1716 2021년 5월 7일 금요일 김동욱 2021.05.07 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