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 2,549 2021.01.04 08:44

새벽에 일어나 샤워를 하려고 하니 온수가 나오지 않았다. 그냥 교회에 갈 채비를 했다.

 

오전 11시, 따뜻한 물이 나온다. 오늘은 샤워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내야겠다. 귀찮다.

 

오후에 은근히 바빴다. 차 마시고, 밥 먹느라고... 오랫만에 "본가 설렁탕"엘 갔다. 오종민 목사님과 둘이서... 작년 2월 이후로는 그곳에 한번도 가지 않았던(못했던) 것 같다. 주로 육류를 먹는데, 오랫만에 생선찌개를 먹었다.

 

작은 역할이나마 할 수 있어 감사했다. 통로가 되는 것, 보람 있고 즐거운 일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4 2020년 12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2020.12.19 2541
1193 2020년 12월 20일 주일 김동욱 2020.12.20 2591
1192 2020년 12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2020.12.21 2883
1191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2020.12.22 2517
1190 2020년 12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2020.12.23 2567
1189 2020년 12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2020.12.24 2590
1188 2020년 12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2020.12.25 2488
1187 2020년 12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2020.12.26 2485
1186 2020년 12월 27일 주일 김동욱 2020.12.27 2554
1185 2020년 12월 28일 월요일 김동욱 2020.12.28 2596
1184 2020년 12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2020.12.29 2466
1183 2020년 12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2020.12.30 2594
1182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김동욱 2020.12.31 2609
1181 2021년 1월 1일 금요일 김동욱 2021.01.01 2565
1180 2021년 1월 2일 토요일 김동욱 2021.01.02 2577
1179 2021년 1월 3일 주일 김동욱 2021.01.03 2624
열람중 2021년 1월 4일 월요일 김동욱 2021.01.04 2550
1177 2021년 1월 5일 화요일 김동욱 2021.01.05 2549
1176 2021년 1월 6일 수요일 김동욱 2021.01.06 2476
1175 2021년 1월 7일 목요일 김동욱 2021.01.07 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