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 4,121 2017.07.26 14:59

어제도 그랬느데, 오늘도 기온이 높지 않다. 거실 창을 열어 놓으니 시원하다.

 

가장 무능한 지도자는 참모(들)에게 휘둘리는 사람이다. 참모들의 의견에 귀를 활짝 열어 조언을 듣는 것과 참모가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것은 전혀 다르다. [오후 2시 59분]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다리기로" 했다. [오후 10시 26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81 2019년 1월 4일 금요일 김동욱 2019.01.04 4116
2280 2017년 8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2017.08.10 4115
2279 2018년 5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2018.05.25 4114
2278 2018년 7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2018.07.27 4114
2277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2017.06.14 4113
2276 2017년 2월 2일 목요일 김동욱 2017.02.02 4112
2275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17.07.27 4112
2274 2017년 10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2017.10.31 4112
2273 2020년 3월 22일 주일 댓글+1 김동욱 2020.03.22 4110
2272 2018년 5월 8일 화요일 김동욱 2018.05.08 4109
2271 2018년 8월 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8.12 4106
2270 2017년 6월 9일 금요일 김동욱 2017.06.09 4105
2269 2017년 9월 20일 수요일 김동욱 2017.09.20 4105
2268 2017년 3월 16일 목요일 댓글+2 김동욱 2017.03.16 4104
2267 2018년 7월 2일 월요일 김동욱 2018.07.02 4104
2266 2017년 8월 27일 주일 댓글+1 김동욱 2017.08.27 4103
2265 2019년 2월 5일 화요일 댓글+2 김동욱 2019.02.05 4103
2264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2016.10.15 4102
2263 2016년 10월 7일 금요일 김동욱 2016.10.07 4100
2262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2018.04.18 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