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8일 목요일

김동욱 0 5,213 2016.09.08 09:38

햇살이 비친다. 발령되었던 기상 특보도 모두 해제되었다. [오전 9시 37분] 

 

푹푹 찐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의 기온이 88도(섭씨 31.1도), 체감 온도는 96(섭씨 35.6도)도란다. 내가 책을 읽을 때 사용하는 공간은 천정과의 거리가 아주 가깝다. 더 더울 수 밖에 없다. [오후 6시 40분]

 

후덥지근한 날씨 탓에 고생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해야할 일들을 모두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 이제 취침 모드로 전환할 시간이다. [오후 10시 56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 2016년 9월 25일 주일 김동욱 2016.09.25 4487
36 2016년 9월 24일 토요일 댓글+1 김동욱 2016.09.24 4569
35 2016년 9월 23일 금요일 김동욱 2016.09.23 6317
34 2016년 9월 22일 목요일 김동욱 2016.09.22 5020
33 2016년 9월 21일 수요일 김동욱 2016.09.21 4486
32 2016년 9월 20일 화요일 김동욱 2016.09.20 4568
31 2016년 9월 19일 월요일 김동욱 2016.09.19 4458
30 2016년 9월 18일 주일 댓글+4 김동욱 2016.09.18 5529
29 2016년 9월 17일 토요일 댓글+1 김동욱 2016.09.17 4674
28 2016년 9월 16일 금요일 댓글+4 김동욱 2016.09.16 5039
27 2016년 9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2016.09.15 4304
26 2016년 9월 14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2016.09.14 4277
25 2016년 9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2016.09.13 4473
24 2016년 9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2016.09.12 4469
23 2016년 9월 11일 주일 댓글+1 김동욱 2016.09.11 5072
22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김동욱 2016.09.10 4576
21 2016년 9월 9일 금요일 김동욱 2016.09.09 5108
열람중 2016년 9월 8일 목요일 김동욱 2016.09.08 5214
19 2016년 9월 7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2016.09.07 5287
18 2016년 9월 6일 화요일 김동욱 2016.09.06 4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