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1 5,147 2016.10.25 14:04

임다니엘 목사님 생각이 났다. 유난히도 많이... 그의 삶에 내가, 나의 삶에 그가, 중요한 시간들에 함께 해왔다. 친구란 어떤 사이여야 하는지, 우정이란 어떤 것인지를, 서로에게 보여주며 실천하며 그렇게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을 나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오후 2시 4분] 

 

전화기가 밝아진다(내 전화기는 그렇게 셋팅이 되어 있다). 이름이 뜬다. 가끔은 반갑지(?) 않은 이름이 뜰 때가 있다. 왠지 불편한 느낌이 드는 이름이다. 전화를 받기가 망설여지는 이름이다. 다른 사람의 전화기에 내 이름이 뜰 때, 내 이름은 그 사람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갈까? 

 

이틀이나 시간을 내어 나를 도와 준 친구가 있다. 그 친구와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감사하다. [오후 10시 27분]

Comments

김동욱 2016.10.25 23:03
청와대 비서관들 모두 내보내고, 최순실이 하나만 데리고 있었으면 국고도 덜 축나고, 더 좋았을텐데... 박근혜를 똑똑한 여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건 바보 중에서도 완전 하이 클래스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16.10.27 5002
68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0.26 4604
열람중 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0.25 5148
66 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2016.10.24 4697
65 2016년 10월 23일 주일 김동욱 2016.10.23 4760
64 2016년 10월 22일 토요일 댓글+2 김동욱 2016.10.22 5160
63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16.10.21 4455
62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16.10.20 4412
61 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김동욱 2016.10.19 4993
60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김동욱 2016.10.18 4880
59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2016.10.17 4179
58 2016년 10월 16일 주일 댓글+4 김동욱 2016.10.16 4856
57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김동욱 2016.10.15 4157
56 2016년 10월 14일 금요일 김동욱 2016.10.14 4111
55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2016.10.13 4160
54 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2016.10.13 4107
53 2016년 10월 11일 화요일 댓글+1 김동욱 2016.10.11 4423
52 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김동욱 2016.10.10 4204
51 2016년 10월 9일 주일 김동욱 2016.10.09 4596
50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김동욱 2016.10.08 4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