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 4,186 2017.07.26 14:59

어제도 그랬느데, 오늘도 기온이 높지 않다. 거실 창을 열어 놓으니 시원하다.

 

가장 무능한 지도자는 참모(들)에게 휘둘리는 사람이다. 참모들의 의견에 귀를 활짝 열어 조언을 듣는 것과 참모가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것은 전혀 다르다. [오후 2시 59분]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다리기로" 했다. [오후 10시 26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1 2019년 4월 18일 목요일 댓글+2 김동욱 2019.04.18 4185
510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김동욱 2016.10.17 4187
509 2017년 1월 20일 금요일 댓글+2 김동욱 2017.01.20 4187
열람중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17.07.26 4187
507 2018년 7월 7일 토요일 김동욱 2018.07.08 4187
506 2017년 8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2017.08.19 4188
505 2017년 8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2017.08.18 4189
504 2018년 5월 9일 수요일 댓글+2 김동욱 2018.05.09 4189
503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2017.06.13 4191
502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2017.06.14 4191
501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김동욱 2017.07.12 4191
500 2018년 6월 24일 주일 김동욱 2018.06.24 4191
499 2016년 8월 14일 주일 김동욱 2016.08.24 4192
498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2017.10.12 4192
497 2019년 4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19.05.01 4193
496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2017.01.24 4194
495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2019.07.17 4196
494 2017년 9월 4일 월요일 김동욱 2017.09.04 4197
493 2018년 5월 5일 토요일 김동욱 2018.05.05 4199
492 2017년 3월 4일 토요일 댓글+1 김동욱 2017.03.04 4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