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그립습니다....

김동욱 1 787 2016.08.25 00:26

20년 전에 뉴욕에서 생활한 적이 있죠..
정확히 말하면 후러싱이죠...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후러싱 포장마차란 선술집이....
반갑습니다...내년에는 꼭 뉴욕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운영자 주] 뚱딴지 님께서 2008년 12월 22일에 남겨주신 글입니다.

Comments

노던 08.26 20:28
생각난다 90년대 후러싱 노던 blvd 코너집
지하실에 노래방있던 후러싱 포장마차
캬! 그때만해도 후러싱은 Korea town 이었는데 지금은 짱깨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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