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나는 現代人인가? [전송받은 글]

김동욱 0 717 2017.02.18 21:43

  ** 나는 누구인가?

        나는 現代人인가?

 

독일의 신학자 '찡크'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통하여 현대인을 진단하였습니다.

 

어는날 한 청년이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는 많은 장비를 준비하였고 무엇보다 중요한 식수를 준비 했습니다.

그러나 길을 떠난지 하루만에 식수가 바닥나 버렸습니다

그는 기진하여 쓰러졌고 마침내 실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한참 후 그는 눈을 떠보니 눈앞에 야자수가 보였고 나뭇잎이 바람에 흩날렸습니다.

그는 이제 죽을 때가 되어 환각이 보이는구나 하고 애써 눈을 감았습니다.

 

그러자 귓가에 물소리와 새소리가 희미하게 들렸습니다.

그러자 그는 

아! 이제 정말 내가 죽게되는구나 하고 

또다시 소리에 귀를 닫습니다.

 

그 이틑날 아침 

사막의 베두인이 어린 아들과 함께 오아시스에 물을 길러 왔다가 물가에서 입술이 말라 죽은 청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이상하여 아들이 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아버지! 이 사람은 왜 물가에서 목말라 죽었을까요?

 

그러자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얘야! 여기 죽어있는 젊은이는 바로 '現代人'이란다.

 

'오이시스 물가에서 목말라 죽은 現代人' ~

 

정말 그럴듯한 비유라 생각합니다.

 

○많은 것을 곁에두고 써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現代人!

 

○미래의 노후대책 때문에 오늘을 幸福하게 살지못하는 희귀병에 걸린 現代人!

 

○幸福을 곁에 두고도 다른 곳을 기웃거리며 찾아다니다 일찍 지쳐버린 現代人!

 

○나누면 반드시 幸福이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고도 실천을 못하는 장애를 가진 現代人!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도 사랑하지 못하는 바보 같은 現代人!

 

○결국 서로가 파멸의 길로 간다는 사실을 알고도 자연, 즉 지구 파괴의 길을 가는 우매한 現代人!

 

○피땀흘려 모은 재산, ~ 그저 쌓아놓기만 했지 정작 써보지도 못하고 자식들 재산싸움으로 원수되게 만드는  現代人 부모!

 

○시간을 내 떠나면 그만인 것을 앉아서 온갖 계산에 머리 싸매며 끝내 찾아온 소중한 부부여행의 기회도 날려버리는 중병에 걸린 現代人!

 

○끝없이 우쭐대며 교만 가운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못하는 불쌍한 現代人!

 

오늘은 옛날의 순수한 감성으로 돌아가 지금 곁에있는 幸福의 오아시스를 찾아볼까요?

 

幸福은 바로 당신의 눈 앞에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幸福의 오아시스'가 지천인데 우리는 여전히 "물...물...물..."하며 물을 찾고 있는건 아닌지요?

 

날씨가 고르지 않습니다.

健康관리 잘 하시고 봄을 맞을 준비를 하셔야지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써버 이전에 관한 안내 김동욱 2016.08.27 769
"추천 동영상"을 올리는 방법 김동욱 2016.08.26 622
회원 등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욱 2016.08.24 602
70 복음뉴스 창간 1주년 감사 예배 및 기념식 하일라이트 김동욱 2018.02.02 535
69 2018 KMBBS(국민대학교방송국동문회) 신년회 영상 신년 인사 김동욱 2018.01.20 500
68 제가 받은 너무 감사한 성탄 카드 김동욱 2017.12.21 551
67 투명한 사람이 참 좋다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4.03 655
66 우리의 기도 김형길 2017.03.10 650
65 나의 몸 기도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2.18 930
열람중 나는 누구인가? 나는 現代人인가?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2.18 718
63 "거룩함을 입은 자"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1.25 553
62 기도는...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1.24 586
61 사랑하는 친구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1.24 634
60 얼마를 손해봤는지 알려주세요 ~! 댓글+3 김동욱 2017.01.22 1055
59 FAMILY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1.19 522
58 방향과 속도 [전송받은 글] 댓글+2 김동욱 2017.01.19 902
57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뭘까요?...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1.12 594
56 時間 斷想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1.07 521
55 문갈렙 선교사님의 선교 편지 [2007년 1월 1일] 김동욱 2017.01.05 595
54 우리가 살아가는 길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1.04 570
53 그래 살자 살아보자 [전송받은 글] 김동욱 2017.01.04 514
52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512
51 즐거운 성탄절 맞으시길!!!!!!! 김동욱 2016.12.24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