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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KMBBS 신년회
김동욱
1
2,809
2016.08.24 22:53
2004년 KMBBS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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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2016.09.05 09:30
내가 뉴욕에 온 것이 1992년 4월 19일이었다. 10년이 넘도록 한국에 갈 기회가 없었다. 어렵게 시간을 내어, 11년 여만에 한국을 찾았었다. KMBBS 후배들이 내 한국 방문 기간에 맞추어, 신년회 일정을 잡아 주었다. 분에 넘치는 환대를 받았다. 그동안 KMBBS의 모임에 함께 하지 못했던 후배들도 같이 해 주었다. (류)태호는 강원도에서 달려와 주었다. 참 고마운 후배들이다.
내가 뉴욕에 온 것이 1992년 4월 19일이었다. 10년이 넘도록 한국에 갈 기회가 없었다. 어렵게 시간을 내어, 11년 여만에 한국을 찾았었다. KMBBS 후배들이 내 한국 방문 기간에 맞추어, 신년회 일정을 잡아 주었다. 분에 넘치는 환대를 받았다. 그동안 KMBBS의 모임에 함께 하지 못했던 후배들도 같이 해 주었다. (류)태호는 강원도에서 달려와 주었다. 참 고마운 후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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