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OREAN.net
김동욱의 뉴욕이야기
뉴욕
|
사랑방
|
맨해튼
|
이민
|
나눔
|
설교
MENU
뉴욕카페
뉴욕사랑방
네티즌칼럼
방명록
사진갤러리
추천동영상
이민과 삶
이민정보
생활정보
뉴욕안내
운영자코너
맨해튼일기
설교모음
김동욱칼럼
김동욱칼럼
뉴욕카페
뉴욕사랑방
네티즌칼럼
방명록
사진갤러리
추천동영상
이민과 삶
이민정보
생활정보
뉴욕안내
운영자코너
맨해튼일기
설교모음
김동욱칼럼
김동욱칼럼
김동욱칼럼
[속보] 한규삼 목사 청빙 건, "압도적인 지지"로 충현교회 공동의회 통과
김동욱
0
5,174
2017.01.22 07:12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22일(주일)에 열린 충현교회 공동의회의 한규삼 목사 청빙 건에 대한 투표에는 1,840명의 교인이 참가하여 투표자의 84.7%에 해당하는 교인들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6
「교협」과 목사회의 싸움이 아니라, 망가뜨린 세력과 바로세우려는 세력과의 싸움이다
김동욱
02.22
115
125
복음뉴스 창간 9주년 기념일에 드리는 길
김동욱
01.24
241
124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김동욱
2025.11.25
448
123
뉴욕교협 "공천 발표"에 대한 생각과 바람
김동욱
2025.11.22
400
122
뉴욕교협 헌법 개정안의 부당성과 통과를 막아야 하는 이유
댓글
+
1
개
김동욱
2025.10.27
669
121
뉴욕교협 헌법 개정안과 선관위 세칙 개정안이 통과되면?
김동욱
2025.10.24
482
120
뉴욕교협 헌법 개정안 및 선관위 세칙 개정안 해설
댓글
+
1
개
김동욱
2025.10.24
510
119
10월 25일(토) 뉴욕교협 임시총회는 무효
댓글
+
1
개
김동욱
2025.10.22
582
118
납득할 수 없는 뉴욕교협의 헌법개정안 처리 과정
댓글
+
1
개
김동욱
2025.10.18
569
117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8)
金東旭
2025.08.16
690
116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7)
김동욱
2025.08.15
648
115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6)
김동욱
2025.08.14
553
114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5)
김동욱
2025.08.13
650
113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4)
김동욱
2025.08.12
796
112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3)
김동욱
2025.08.12
591
111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2)
김동욱
2025.08.09
740
110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1)
김동욱
2025.08.08
731
109
고 조정칠 목사님을 기리며! (3)
김동욱
2025.07.14
717
108
고 조정칠 목사님을 기리며! (2)
김동욱
2025.07.13
703
107
고 조정칠 목사님을 기리며!
김동욱
2025.07.12
979
1
2
3
4
5
6
7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김동욱칼럼
+
최근 글
03.12
범죄기록이 있어도 가능한 212(h) 사면신청
03.12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03.11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03.11
PERM 및 적정임금 처리 2026년 3월 업데이트
03.10
시민권자 가족초청 영주권의 길
03.10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03.09
신속 EB-5 프로젝트로 영주권 취득 전략
03.09
2026년 3월 9일 월요일
03.08
2026년 3월 8일 주일
03.07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최신댓글
김동욱
03.01
Odometer : 1,197 Miles (2월 중 주행 거리 : 312 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