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562
60 복음뉴스 창간 2주년을 맞으며 김동욱 01.23 66
59 반성문(反省文) 김동욱 01.12 79
58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며 김동욱 2018.12.27 96
57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2018.11.23 152
56 회장 자리를 바라기보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바란다 김동욱 2018.10.09 180
55 해야 할 말, 하는 게 좋을 말, 그런 말만 하자! 김동욱 2018.10.05 188
54 내가 감당해야 할 나의 일 김동욱 2018.10.05 180
53 경적(警笛)은 상황이 생기기 전에 울려야 김동욱 2018.10.05 184
52 주보와 순서지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김동욱 2018.10.05 161
51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동욱 2018.10.05 151
50 오찬(午餐)은 만찬(晩餐)이 아니다 댓글+4 김동욱 2018.01.18 721
49 "바자회를 해도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김동욱 2017.12.01 490
48 "카톡! 카톡!' 이제 제발 그만!!! 김동욱 2017.11.11 509
47 독선과 불통으로 실패한 개혁 댓글+1 김동욱 2017.10.25 858
46 회개와 다짐이 있는 '영적 대각성 집회'가 되게 하자! 댓글+1 김동욱 2017.10.25 519
45 루터는 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 김동욱 2017.08.11 505
44 밥은 먹는 사람 입맛에 맞아야 김동욱 2017.08.10 500
43 정성진 목사의 "설교 표절" 관련 발언에 대한 나의 생각 김동욱 2017.07.18 924
42 조금 더 뛰고, 조금 더 기도하자!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동욱 2017.07.05 450
41 뉴욕 교협 변화의 시작은 제43회기 김홍석 회장으로부터? 김동욱 2017.06.03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