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 듣지 못하는 안타까움 김동욱 2016.10.22 531
18 뉴욕교협, 선관위원들은 엄정한 중립을 지켜야 한다!!! 김동욱 2016.10.22 380
17 하나님보다 더 높은 목사들 김동욱 2016.09.17 438
16 뒷북 치는 이야기 - 뉴욕교협에 바란다 김동욱 2016.09.10 581
15 몰라서? 귀찮아서? 김동욱 2016.09.08 565
14 카카오톡 대화 김동욱 2016.08.24 733
13 장소를 구분해야 김동욱 2016.08.24 742
12 유감(遺憾) 셋 김동욱 2016.08.24 514
11 "하나님의 뜻" 찾기 (1) 김동욱 2016.08.24 554
10 성령님께서 동행하시는 여행 김동욱 2016.08.24 316
9 지우지 말자!!! 김동욱 2016.08.24 582
8 눈을 밝혀주신 하나님 김동욱 2016.08.24 449
7 하나님은 살아계세요!!!" 김동욱 2016.08.24 434
6 가장 소중하고, 가장 두려운 하나님 김동욱 2016.08.24 210
5 새해의 바람들 댓글+1 김동욱 2016.08.24 586
4 신학교 졸업 관련 씨리즈를 마치며 김동욱 2016.08.24 354
3 신학교 입학 후에 바뀐 목회자에 대한 인식 김동욱 2016.08.24 366
2 신학교 후배들에게 하는 조언 댓글+1 김동욱 2016.08.24 721
1 내가 늦은 나이에 신학교에 간 이유 댓글+1 김동욱 2016.08.24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