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 필그림교회, 이제 떠나야 할 때 김동욱 2016.12.10 1363
22 임기 개시일과 취임식 날짜를 일치시키자! 댓글+1 김동욱 2016.12.03 916
21 회장단 선거, 러닝 메이트 제도 도입해야 댓글+1 김동욱 2016.12.03 860
20 이만호 후보를 지지한다 김동욱 2016.10.22 982
19 듣지 못하는 안타까움 김동욱 2016.10.22 858
18 뉴욕교협, 선관위원들은 엄정한 중립을 지켜야 한다!!! 김동욱 2016.10.22 632
17 하나님보다 더 높은 목사들 김동욱 2016.09.17 594
16 뒷북 치는 이야기 - 뉴욕교협에 바란다 김동욱 2016.09.10 808
15 몰라서? 귀찮아서? 김동욱 2016.09.08 740
14 카카오톡 대화 김동욱 2016.08.24 960
13 장소를 구분해야 김동욱 2016.08.24 1132
12 유감(遺憾) 셋 김동욱 2016.08.24 733
11 "하나님의 뜻" 찾기 (1) 김동욱 2016.08.24 930
10 성령님께서 동행하시는 여행 김동욱 2016.08.24 448
9 지우지 말자!!! 김동욱 2016.08.24 861
8 눈을 밝혀주신 하나님 김동욱 2016.08.24 645
7 하나님은 살아계세요!!!" 김동욱 2016.08.24 793
6 가장 소중하고, 가장 두려운 하나님 김동욱 2016.08.24 339
5 새해의 바람들 댓글+1 김동욱 2016.08.24 949
4 신학교 졸업 관련 씨리즈를 마치며 김동욱 2016.08.24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