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 세례자(洗禮者)가 아니라 수세자(受洗者) 김동욱 2019.04.03 1929
59 복음뉴스 창간 2주년을 맞으며 김동욱 2019.01.23 1587
58 반성문(反省文) 김동욱 2019.01.12 1543
57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며 김동욱 2018.12.27 1508
56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2018.11.23 2223
55 회장 자리를 바라기보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바란다 김동욱 2018.10.09 1640
54 해야 할 말, 하는 게 좋을 말, 그런 말만 하자! 김동욱 2018.10.05 2293
53 내가 감당해야 할 나의 일 김동욱 2018.10.05 1775
52 경적(警笛)은 상황이 생기기 전에 울려야 김동욱 2018.10.05 1829
51 주보와 순서지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김동욱 2018.10.05 1686
50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동욱 2018.10.05 1682
49 오찬(午餐)은 만찬(晩餐)이 아니다 댓글+4 김동욱 2018.01.18 2952
48 "바자회를 해도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김동욱 2017.12.01 2642
47 "카톡! 카톡!' 이제 제발 그만!!! 김동욱 2017.11.11 3129
46 독선과 불통으로 실패한 개혁 댓글+1 김동욱 2017.10.25 3253
45 회개와 다짐이 있는 '영적 대각성 집회'가 되게 하자! 댓글+1 김동욱 2017.10.25 2840
44 루터는 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 김동욱 2017.08.11 2561
43 밥은 먹는 사람 입맛에 맞아야 김동욱 2017.08.10 2545
42 정성진 목사의 "설교 표절" 관련 발언에 대한 나의 생각 김동욱 2017.07.18 3583
41 조금 더 뛰고, 조금 더 기도하자!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동욱 2017.07.05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