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0 오찬(午餐)은 만찬(晩餐)이 아니다 댓글+4 김동욱 2018.01.18 1307
49 "바자회를 해도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김동욱 2017.12.01 1050
48 "카톡! 카톡!' 이제 제발 그만!!! 김동욱 2017.11.11 1164
47 독선과 불통으로 실패한 개혁 댓글+1 김동욱 2017.10.25 1536
46 회개와 다짐이 있는 '영적 대각성 집회'가 되게 하자! 댓글+1 김동욱 2017.10.25 1136
45 루터는 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 김동욱 2017.08.11 1074
44 밥은 먹는 사람 입맛에 맞아야 김동욱 2017.08.10 1036
43 정성진 목사의 "설교 표절" 관련 발언에 대한 나의 생각 김동욱 2017.07.18 1706
42 조금 더 뛰고, 조금 더 기도하자!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동욱 2017.07.05 962
41 뉴욕 교협 변화의 시작은 제43회기 김홍석 회장으로부터? 김동욱 2017.06.03 1004
40 설교 표절에 대한 나의 생각 댓글+2 김동욱 2017.05.16 2571
39 강단까지 이어진 경사로 김동욱 2017.04.09 1272
38 "교회의 결정"이 아닌 하나님의 뜻 따라야 댓글+1 김동욱 2017.03.18 1014
37 "성경으로 돌아가자!" 실천 요강 필요 댓글+1 김동욱 2017.03.17 1008
36 라이드를 부탁했을 때의 배려 김동욱 2017.02.18 1052
35 각도(各禱) 김동욱 2017.01.28 1050
34 [속보] 한규삼 목사 청빙 건, "압도적인 지지"로 충현교회 공동의회 통과 김동욱 2017.01.22 1671
33 생일 케익을 쓰레기 통에 넣으신 사모님 김동욱 2017.01.12 2828
32 [속보] 뉴저지 초대교회 한규삼 목사, 서울충현교회 청빙 받아 댓글+4 김동욱 2017.01.08 5031
31 뉴욕목사회, 선거 심판 제도 마련 시급하다! 김동욱 2017.01.07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