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3 경적(警笛)은 상황이 생기기 전에 울려야 김동욱 2018.10.05 1007
52 주보와 순서지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김동욱 2018.10.05 907
51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동욱 2018.10.05 920
50 오찬(午餐)은 만찬(晩餐)이 아니다 댓글+4 김동욱 2018.01.18 1803
49 "바자회를 해도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김동욱 2017.12.01 1481
48 "카톡! 카톡!' 이제 제발 그만!!! 김동욱 2017.11.11 1683
47 독선과 불통으로 실패한 개혁 댓글+1 김동욱 2017.10.25 2003
46 회개와 다짐이 있는 '영적 대각성 집회'가 되게 하자! 댓글+1 김동욱 2017.10.25 1604
45 루터는 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 김동욱 2017.08.11 1484
44 밥은 먹는 사람 입맛에 맞아야 김동욱 2017.08.10 1446
43 정성진 목사의 "설교 표절" 관련 발언에 대한 나의 생각 김동욱 2017.07.18 2187
42 조금 더 뛰고, 조금 더 기도하자!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동욱 2017.07.05 1250
41 뉴욕 교협 변화의 시작은 제43회기 김홍석 회장으로부터? 김동욱 2017.06.03 1315
40 설교 표절에 대한 나의 생각 댓글+2 김동욱 2017.05.16 3203
39 강단까지 이어진 경사로 김동욱 2017.04.09 1661
38 "교회의 결정"이 아닌 하나님의 뜻 따라야 댓글+1 김동욱 2017.03.18 1290
37 "성경으로 돌아가자!" 실천 요강 필요 댓글+1 김동욱 2017.03.17 1337
36 라이드를 부탁했을 때의 배려 김동욱 2017.02.18 1287
35 각도(各禱) 김동욱 2017.01.28 1340
34 [속보] 한규삼 목사 청빙 건, "압도적인 지지"로 충현교회 공동의회 통과 김동욱 2017.01.22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