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 284 08.21 17:44

북부 뉴저지로 이사를 와서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기 시작한 이래, 오늘 처음으로 새벽 기도회에 가지 않았다. 몸이 피곤하여 가지 못한 것인지, 내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가 아니라 다른 교회 - 내가 출석하고 있는 뉴저지우리교회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 기도회를 갖는다 - 에 가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져서 꾀병(?)을 부린 것인지, 둘 다였는지 모르겠다.

 

자꾸만 잠이 쏟아진다. 새벽마다 4시 30분에 일어나는데 - 새언약교회에 다닐 때는 4시 15분에 일어났었다 - 오늘은 7시가 거의 다 되어 일어났었다. 여느 날에 비하면 2시간 이상을 더 자고 일어났는데도 책상 앞 의자에 앉기만 하면 잠이 쏟아졌다. 의자에 앉은 채 자다가 나중에는 아예 침대에 누워서 잤다. 이렇게 자고 나면, 종일토록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크게 죄송한 마음이 든다.

 

9월 1일 자로 발행될 복음뉴스 제4호에 실을 원고를 보내주셔야 할 분들이 모두 스물 네 분이다. 어제까지 원고를 보내주십사고 부탁을 드렸었다. 어제까지 원고를 보내주신 분이 열 한 분이었다. 오늘 - 오후 5시 40분 현재 - 두 분께서 보내 주셨고, 세 분께서는 월요일(23일)까지 보내주시겠다는 연락을 주셨다. 나머지 분들에게 월요일까지 보내주십사고 부탁을 드렸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1 2021년 10월 8일 금요일 김동욱 10.08 160
1870 2021년 10월 7일 목요일 김동욱 10.07 165
1869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김동욱 10.06 161
1868 2021년 10월 5일 화요일 김동욱 10.05 166
1867 2021년 10월 4일 월요일 김동욱 10.04 155
1866 2021년 10월 3일 주일 김동욱 10.03 170
1865 2021년 10월 2일 토요일 김동욱 10.02 179
1864 2021년 10월 1일 금요일 김동욱 10.01 180
1863 2021년 9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9.30 203
1862 2021년 9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9.29 212
1861 2021년 9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9.28 170
1860 2021년 9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9.27 213
1859 2021년 9월 26일 주일 김동욱 09.26 186
1858 2021년 9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9.25 201
1857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9.24 215
1856 2021년 9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9.23 221
1855 2021년 9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9.22 197
1854 2021년 9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9.21 212
1853 2021년 9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9.20 199
1852 2021년 9월 19일 주일 김동욱 09.19 226